❇ 3.8 세계여성의 날 연대캠페인
❇ 일 자 : 2026년 3월 6일 (금) 14:00 ~ 16:00
❇ 장 소 : 가천대학교 앞
❇ 연대기관 : 성남시여성복지시설연대
-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새롱이새남이집, 성매매피해자지원시설 ‘희망터’, 성매매피해자그룹홈 ‘샘’, 굿패밀리상담센터,
성매매피해자상담소 ‘위드어스’, 성남여성의전화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성남가정폭력상담소, 성남시여성의 쉼터)

지난 3월 6일 가천대역에서 극단 예그리나와 함께 3.8 연대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시위를 기념해
제정된 날입니다. 여성의 지위 향상, 노동권, 성평등을 강조하며, UN이 1977년 공식 지정한 이후 전 세계가 여성의 업적을
기리고, 행동하는 날입니다. 빵은 생존권, 장미는 참정권과 존엄성을 의미합니다.
뉴욕의 여성 노동자들은 빵과 장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3.8 세계여성의 날 연대캠페인
❇ 일 자 : 2026년 3월 6일 (금) 14:00 ~ 16:00
❇ 장 소 : 가천대학교 앞
❇ 연대기관 : 성남시여성복지시설연대
-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새롱이새남이집, 성매매피해자지원시설 ‘희망터’, 성매매피해자그룹홈 ‘샘’, 굿패밀리상담센터,
성매매피해자상담소 ‘위드어스’, 성남여성의전화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성남가정폭력상담소, 성남시여성의 쉼터)
지난 3월 6일 가천대역에서 극단 예그리나와 함께 3.8 연대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시위를 기념해
제정된 날입니다. 여성의 지위 향상, 노동권, 성평등을 강조하며, UN이 1977년 공식 지정한 이후 전 세계가 여성의 업적을
기리고, 행동하는 날입니다. 빵은 생존권, 장미는 참정권과 존엄성을 의미합니다.
뉴욕의 여성 노동자들은 빵과 장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