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차 회원의 날이 비대면 으로 있었습니다.
매년 전화와 문자로 인사를 드리지만
그림자 처럼 본 회를 섬겨주시는 회원들
덕분에 경원이 20살이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하지만
감사편지와 우편으로 인사를 대신 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계속 저희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22차 회원의 날에도 건강하게 뵙길 기원합니다.
21차 회원의 날이 비대면 으로 있었습니다.
매년 전화와 문자로 인사를 드리지만
그림자 처럼 본 회를 섬겨주시는 회원들
덕분에 경원이 20살이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하지만
감사편지와 우편으로 인사를 대신 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계속 저희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22차 회원의 날에도 건강하게 뵙길 기원합니다.